용도별 맞춤제작
방송장비 전용 알루미늄 하드케이스
방송·영상 장비를 현장까지 안전하게 운반하는 프로 등급 케이스
기존 방식의 문제
- ✕방송 카메라·렌즈를 소프트 백으로 이동하다 파손
- ✕실외 중계 시 비·먼지로 장비 오염·고장
- ✕짐벌·마이크·모니터·배터리를 케이스에 따로 담아야 함
- ✕야간 현장에서 장비 분류·꺼내기가 불편함
코리아하드케이스 맞춤 케이스 해결책
- 카메라 + 렌즈 + 짐벌 일체형 폼 레이아웃
- IP54 이상 방진·방수 가스켓
- 내부 LED 조명 옵션 (야간 현장 장비 확인)
- 랙 마운트 옵션 (1U/2U 랙 서버 장비 수납)
방송 카메라·짐벌·무선 마이크·모니터 등 고가 방송 장비를 현장 이동 중 안전하게 보호하는 알루미늄 하드케이스. 현장 EMI 차폐, 방진·방수, 랙 마운트 옵션 등 방송 현장 특화 기능을 제공합니다.
방송장비케이스에 추천하는 규격
방송장비케이스 맞춤 견적 받기
장비 모델명과 액세서리 목록을 알려주시면 폼 레이아웃까지 최적화해 드립니다
자주 묻는 질문
Q. 알루미늄 하드케이스 가격은 얼마인가요?
규격과 커스텀 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. 기본 규격 케이스는 견적 요청 폼을 통해 영업일 2~3일 이내에 정확한 가격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. 수량이 많을수록 단가가 낮아집니다.
Q. 방송 카메라(Sony FX9·Canon EOS C70)를 기준으로 사이즈 추천이 가능한가요?
FX9(약 168×190×224mm), C70(약 160×148×148mm) 모두 500×400 케이스에 렌즈와 함께 수납 가능합니다. 짐벌·모니터까지 한 케이스에 담으려면 600×500 이상을 권장합니다.
Q. 방송장비 케이스에 방수 등급은 어느 정도가 필요한가요?
야외 중계·비 날씨 현장에는 IP54(물 튐 보호) 이상을 권장하며, 해양·폭우 환경은 IP67(수심 1m 방수)을 선택하세요. 실내 스튜디오 이동이 주목적이라면 기본 방진 처리만으로도 충분합니다.
Q. 방수 등급 차이는 무엇인가요?
IP54: 방진 5등급(분진 부분 차단) + 방수 4등급(모든 방향 물 튐 보호). IP67: 방진 6등급(완전 방진) + 방수 7등급(수심 1m, 30분 침수). 야외 중계는 IP54로도 충분하나, 선박·수중 근접 촬영 현장은 IP67을 권장합니다.